
누구나 한 번쯤은 꿈꾸게 되는 신데렐라 스토리. 그런데 실제로도 이러한 신데렐라 스토리를 현실화 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재벌가에 시집을 간 연예인들인데요. 연예계의 화려함을 넘어서 진짜 재벌과 결혼을 하면서 누구보다 화려한 삶을 살게 된 그들. 누구나 상상해볼 법한 일을 실현한 이들이라 그런지 부러움이 들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현대판 신데렐라라고도 불리는 재벌과 결혼한 연예인으로는 누가 있을까요? TOP 5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TOP 5. 카리스마 대표 배우, 고현정 ‘신세계’
지금은 이혼을 했지만, 당시 결혼부터 이혼까지 큰 화제를 모았던 그녀. 바로 고현정입니다.
고현정은 대표적인 신비주의 배우로도 유명했는데요. 그렇다 보니 그가 재벌가에 시집을 갈 당시 온갖 루머가 많이 퍼지기도 했습니다.
고현정이 시집을 갔던 재벌 집안은 바로 그 유명한 신세계. 당시 신세계 후계자로 지목이 되었던 정용진 부회장과 결혼을 발표하면서 세간을 놀라게 했는데요.
하지만 8년의 결혼 생활 끝에 2003년 합의이혼으로 결혼 생활의 종지부를 찍기도 했죠. 많은 루머들이 있었지만, 한 예능을 통해 ‘정말로 사랑했던 사람이었다’며 루머를 일축시키기도 했던 고현정. 예나 지금이나 고현정이 가지고 있는 파급력은 대단한 듯 하죠.
TOP 4. 방콕댁, 신주아 ‘태국 재벌’

재벌은 우리나라에만 있는 것이 아니죠. 해외 각국에 저마다 재벌가 집안이 존재하고 있는데요. 배우 신주아의 경우 태국 재벌 3세와 결혼을 하며 큰 이슈가 되었습니다.
신주아의 남편은 태국의 중견 페인트 회사인 JBP의 3세로 알려져 있는데요. 결혼 후 남편을 방송을 통해 공개를 하며 외모면 외모, 재력이면 재력, 성격이면 성격 어느 하나 빠짐없는 것을 자랑하기도 했습니다.
결혼 후 태국에서 지내면서 재벌 일상을 만끽하고 있는 신주아.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넓은 집과 부지를 자랑하는 신주아의 태국 집. 태국 재벌 스케일은 이 정도라는 것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TOP 3. 상큼발랄, 최정윤 ‘이랜드’

상큼한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그녀. 최정윤 역시 재벌가에 시집을 간 연예인입니다.
한 때 최정윤은 골드미스의 대표주자로도 손꼽혔는데요.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180도 달라졌죠. 그녀가 결혼을 한 상대는 바로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 덕분에 최정윤은 현재 이랜드 사모님이 되었는데요.
결혼 이후에도 최정윤은 계속 티비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추기도 하면서 기존의 이미지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TOP 2. 시집으로 더 핫해진 임유진 ‘삼성’

가수로 데뷔했지만 큰 주목을 받지 못하고 오히려 결혼으로 더욱 이슈가 되었던 연예인. 바로 임유진입니다.
임유진은 1999년 그룹 ‘히트’로 연예계에 데뷔를 했는데요. 그녀의 결혼 소식이 이슈가 되었던 이유는 바로 전 삼성그룹 부회장을 아버지로 두고 있는 배우 윤태영과 결혼을 했기 때문입니다.
연예계의 대표적인 금수저 연예인으로도 손꼽혔던 윤태영. 지금까지도 이 부부는 슬하에 세 자녀를 두면서 알콩달콩 잘 살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죠. 남녀가 모두 다 연예인으로 익숙한 얼굴이어서 그런지 재벌가에 시집을 갔다고는 하지만 다른 케이스에 비해서는 조금 친근한 느낌이 드네요.
TOP 1. 원조 아나테이너, 노현정 ‘현대’

아나운서는 뉴스만 하면서 딱딱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을 시절, 예능을 겸하면서 편안하고 즐거움을 선사해 아나테이너로서의 활동을 하기도 했던 그녀. 노현정이 재벌과 결혼한 연예인 TOP 1에 올랐습니다.
노현정은 정주영 현대 회장의 손자인 정대선 사장과 결혼을 하며 현대가의 며느리로 들어가게 되었는데요. 이 결혼으로 인해 노현정은 연예 활동은 모두 다 중단을 하기도 했습니다. 정대선 사장의 적극적인 구애로 연애 2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한 부부. 지금도 한 번씩 현대의 가족 행사, 이슈 소식에 등장하는 노현정의 모습은 반갑기도 합니다.
현대판 신데렐라라고 불리는 재벌과 결혼한 연예인들. 부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죠. 앞으로도 큰 구설수 없이 지금처럼 좋은 소식만 들려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